CEJN & TESS, 해양 급유 작업을 위한 혁신적인 원격 로딩 오토 카플링 플레이트 공동 개발

CEJN & TESS, 해양 급유 작업을 위한 혁신적인 원격 로딩 오토 카플링 플레이트 공동 개발

해양 급유(offshore bunkering)는 까다로운 환경에서 작업해야 하기 때문에 작업이 어려운 분야 중 하나입니다. TESS는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CEJN과 함께 화학물 운반을 위한 원격 로딩 오토 카플링 플레이트를 개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해양 급유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입니다.

 

해양 작업은 염수 환경에 노출되는 등의 어려움이 따릅니다. 노르웨이의 유압 및 해저 호스 전문 기업 TESS는 공급선과 석유 플랫폼 간 원거리 화학물 운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CEJN과 함께 원격 로딩 플레이트를 위한 오토 카플링을 개발했습니다. 여러 화학 물질을 단 한 번의 유압장비 작동을 통해 운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TESS의 유체 운송 디렉터 Lars-Otto Fredriksen는 “기존에는 수작업으로 몇 시간이 걸리던 연결 작업이 CEJN의 퀵 커넥트 멀티 플레이트를 이용하면 단일 연결만으로 10~15초 안에 완료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존에는 수작업으로 몇 시간이 걸리던 연결 작업이 CEJN의 퀵 커넥트 멀티 플레이트를 이용하면 단일 연결만으로 10~15초 안에 완료됩니다”

Lars-Otto Fredriksen, TESS의 유체 운송 디렉터

 

이 프로젝트는 건강, 안전, 환경(HSE) 위험을 줄이고, 석유 플랫폼 운영을 간소화하며, 플랫폼의 전체 중량을 감소시키는 것입니다. Fredriksen은 “화학물 운송을 원격 시스템으로 전환하면 작업 환경이 크게 개선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원격 조작을 통해 인력이 직접 개입할 필요가 없어지고,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CEJN과 TESS는 원격 로딩을 위한 오토 카플링 플레이트를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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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JN과 TESS는 원격 로딩을 위한 오토 카플링 플레이트를 개발했습니다.

 

프로젝트의 조건에 대응하기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열린 소통과 상호 신뢰가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Fredriksen은 "파트너십에 있어서 승자와 패자란 없습니다. 서로가 함께 승리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CEJN과 TESS 프로젝트 성공 열쇠는 열린 소통과 상호 신뢰에 있습니다.

 

극한의 작업환경 조건을 고려할 때, 재료 선택은 개발 단계에서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CEJN의 멀티 & 오토 카플링 담당자 Mattias Johansson은 "이와 같은 맞춤형 프로젝트에선 유연성과 특정 요구 조건 및 시도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설명합니다. "카플링 재료는 금번 프로젝트의 중요한 요소였는데, CEJN에서 광범위한 내부 테스트를 거치고 TESS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개발된 오토 카플링은 고급 듀플렉스 소재와 니켈 기반의 부식 저항 합금인 하스텔로이로 제작되었습니다. 각 카플링 플레이트에는 26개의 CEJN 오토 카플링이 장착되어 있으며, 그 중 6개의 카플링은 DN50 사이즈입니다. Johansson은 "내구성이 뛰어난 재료 선택은 염수 환경과 같은 극한의 작업 환경에서도 카플링이 최적의 성능을 유지하면서 견디게 만듭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고급 듀플렉스 소재와 하스텔로이로 제작된 CEJN 오토 카플링은 까다로운 해양의 환경조건을 견딥니다. 한 번의 유압시스템 작동으로 최대 26개의 화학물을 연결합니다.

 

해양 급유의 새로운 시대

플랫폼에서 작업자는 크레인 리프트를 통해 화학 물질을 다루게 됩니다. 기존에는 50~60회의 크레인 리프트를 수동으로 관리했지만, 이 원격 로딩 급유 솔루션을 통해 크레인 리프트 수를 하나로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Fredriksen은 "26개의 화학 물질을 한 번의 크레인 리프트로 로딩함으로써 많은 시간을 절약하고 작업자의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 방법은 석유 및 가스 산업의 급유 방식을 바꿀 것입니다"라고 자신했습니다.

 

"26개의 화학 물질을 한 번의 크레인 리프트로 로딩함으로써 많은 시간을 절약하고 작업자의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Lars-Otto Fredriksen, TESS의 유체 운송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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